이번 201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부터 처음 도입되는 초대국가관 첫번째 전시로 세계 현대 미술·패션·디자인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프랑스를 초대하여 개최합니다.
아틀리에 다르 드 프랑스(Ateliers d'Art de France)의 참여로 열리는 초대국가관 <프랑스전>은 현대 프랑스의 대표적인 도자작가 작품들을 중심으로 프랑스 현대 세라믹과 아트의 현 단계를 집중 조명합니다. 주빈국의 날을 비롯하여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함께 열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