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엔날레를 방문하는 해외 작가와 관람객을 위한 공방 및 홈 스테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시민사회가 세계 도자문화 교류의 한 가운데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합니다. 작가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프로그램으로 운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