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4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세계 현대 세라믹의 첨단 이슈들을 토론하고 새로운 세라믹 담론을 생산하는 국제학술심포지움입니다. 본전시 <세라믹스 코뮌>전이 제기하는 삶의 공동체 형성, 세라믹의 새로운 인문사회적 가치와 이슈들, 그리고 2011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가 제기하는 'CeraMIX'의 가능성 등을 이론적으로 반성·검토하는 자리입니다.